잘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
  1. 여건
    칠곡군은 조선시대 칠곡도호부 시절에는 팔공산을 중심으로 군위, 의흥, 신령, 하양까지 관장하는 웅부(雄府)였고, 현재는 영남대로상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바탕으로 산업단지와 주거·물류시설의 개발로 인구가 증가하는 평균년령 37세의 개발잠재력 높은 지역임 나날이 팽창하는 산업·물류·교통의 성장 거점도시로서 다른 지역보다 한 발 먼저 앞서가기 위해서는 내부 민심을 수습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소통하고 화합을 담아 낼 수 있는 창조정신을 가진 새로운 인물들을 키워나가는 것만이 “잘 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을 만들 수 있다는 뜻임. .
  2. 의미
    나날이 팽창하는 산업·물류·교통의 성장 거점도시로서 다른 지역보다 한 발 먼저 앞서가기 위해서는 내부 민심을 수습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소통하고 화합을 담아 낼 수 있는 창조정신을 가진 새로운 인물들을 키워나가는 것만이 “잘 사는 군민, 새로운 칠곡”을 만들 수 있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