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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줄도 안채운 대형견대한이야기입니다.

이름 | 이서율
작성일 | 2020.07.30
번호 | 609
조회 | 278
안녕하세요.
코로나로인해 체육시설보단 산책 조깅하는 주민이 요즘은 많이하십니다
저도 그사람들 중 한사람입니다.
지금몇번이나 산책을 나갔다가 가슴을쓸어내리는데요
그건 읍내에서 삼청동쪽에 첫번째주유소 gs칼텍스에서 키우는 대형견이 있는데요

그 주유소를 걸어가다보면 사람을 보면 미친듯이 달려나와 사람을 물어뜯을듯이 이빨을들어내고 짖는데요
사람이놀라서 뒷걸음치고 같이동행하던 애완견을 껴안고 덜덜 떨면서 사장님께 한소리해도 거기사장님은 아무일 아니란식으로 웃고계십니다.
TV에서 얼마전 맹수가뛰쳐나와 할머니를 물어서 사망한사건이 생각나더군요
성인남성도 그 개를 보고 뒷걸음치는데 저는 오죽하겠습니까?
그 사장님에게 이야기해도 안되는일이라 여기 글을올려봅니다.
대형견입막음 장치도없고 목줄도없는 상태로 두는 그분은 자기에겐 순하게 보일지몰라도 타인에게는 생명에위협이간다는걸 알아줫슴좋겠습니다.
사람이 다녀야할 길을 자기 집앞이라고 지나가지도못하게 하는건 아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