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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화내기도 아까운" 칠곡군청 코로나 대응 자세"

이름 | 우병도
작성일 | 2020.03.02
번호 | 589
조회 | 850
정말 칠곡군청 행정능력 정말 진정 신뢰가 가지 않는 군요.

확진자 중 젊고 어린친구들이 확진 받기전 약 일주간을 자택에서 꼼짝도 않고 거주했다.

아무런 이유 없이~~말이 됩니까~~그건 그렇다치고 말입니다

그럼 22일 이전에는 활동을 했다는 말이 되겠군요~~그래서 몸에 이상증상을 느껴 본인들이

자택기거를 했다는 말이 될수도 있겠죠~~자 그럼 군청 관계자분들 22일 이전 동선에 대해서

확인을 해보셨나요..

도대체 신뢰가 가지않는 답안을 내놓고 ~~그냥 믿으라는 겁니까~~

군민의 세금으로 당신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료 봉사단체 아니잖아요~~ 그럼 그만큼의 역활과 값들을 해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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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칠곡군청 코로나 정보공지에 대한 군민들의 원성을 들으면서도 어떠한

반성도, 개선도 없고 위기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군요.

군민들의 절실한 아우성을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군민 여러분 칠곡군청의 무책임하고, 안일한 이러한 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국민청원운동을 해야 하지 않을가요.

만약 군청 어느누구 하나라도 군민의 원성을 듣고 타도시의 대처능력을 보고 느꼈다면 벤치마킹

이라도 했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확진자 1번 발생부터 현시점까지 단 1의 반성도 변화하려는 감이 전혀 없습니다.

이번 코로나 뿐만 아니라 향후에 또 어떤한 긴급한 위기 사황이 발생 한다면 그때 또한 우리들은

발만 동동구르는 처지가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군민을 위험에 빠트리고 무시하는 칠곡군청을 어떻게 용서가 되겠습니까.

군청 관계자분 중 이글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군수님께 원본자체를 상신 하시기 바랍니다.

칠곡군청 모두가 반성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면, 군청 홈피에 게시된 코로나 확진자 공지문

모든자료를 첨부자료로 하여 반드시 국민청원을 올리겠습니다.

대한국민이라면 누구나 칠곡군의 무책임한 대응 볼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