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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국 어느목장주 이야기

이름 | 최상준
작성일 | 2015.04.05
번호 | 360
조회 | 3072
외국 어느고을에 주민한분이 아주가난한 생활을 하다가 돈을많이 모와 잘 살기 위하여 목장을 구입하여 관리를 하면서 양도 한마리 길르고 해보니 아무리 하여도 흑자는 커녕 적자투성이라 생각다 못해 다이아몬드 광산을 구입하기로 목장을 헐값에 매각을 하였는데 그 목장 과 양을 구입한 사람이 어느날 양을그목장에 있는 연못에 물을 먹이기 위하여 양의 꼽삐를 잡고물을 먹이면서 연못 믿 바닥을 슬그머니 내려다 보니 물속에 빛이 빠짝거리는 것을 보고 저것이 행여나 다이야몬드가 아닌가 싶어 건져서 보석감정원에 감정을 의뢰해 보니 바로 그 연못이 다이몬드 광산으로 밝혀저서 갚보가 되었다는 이야기와 같이 우리군민들 께서 각 직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이나 자영업을 경영하시는 분들도 바로 그곳이 다이몬드가 나오는 광산임을 인식하시고 스트레스가 있으시드라도 참고 열심히 노력하시면 반드시 좋은일이 있을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