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내용

제목 국민에게 지워진 고통

이름 | 최선미
작성일 | 2020.08.11
번호 | 19065
조회 | 565
지금은 기습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많은 국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스러워 하는 시국입니다.
이런 시국에 칠곡군은 설치한 분수를 가동하고 음악을 틀어야 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고통을 나누어 질순 없더라도 최소한 마음 아파는 해야 한나라에 살고 있는 국민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