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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미시민들 북삼축구장이용의 감사과 답변과 불통의 새마을과

이름 | 우수미
작성일 | 2020.02.13
번호 | 17786
조회 | 474
그간 북삼축구장을 구미시민들이 이용하였다는 사실에 대해 민원제기한 결과들을 적어나갔습니다.

그리고는 칠곡군 감사과로 부터 전해들은 내용은 구미시민들이 더 이상 축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새마을과에서 얘기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새마을과에 다시 의뢰해보니 그렇게 한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런 답변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결국 새마을과는 구미시민들에게 북삼축구장을 이용하게 하기 위해 감사과에까지도 거짓을 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니 무슨 엄청난 비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새마을과에서는 구미시민들을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마을과는 불통입니다. 그들이 칠곡군민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아닌 것에 대해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미시민들이 10년동안 이용한 운동장 시설을 몇천(억)을 들여서 보수하지만 북삼읍사무소 체육관에 있는 헐렁거리는 덤벨하나 교체하지 않는 새마을과입니다. 아! 하나 고쳤습니다. 벤치프레스 손잡이에 테이핑한 것 하나 있더군요~~~~

제발 각성좀 합시다. 칠곡군민들을 위해 적법한 테두리안에서 일 좀 하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