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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미사람들이 북삼축구장을 이용한 빼박증거

이름 | 우수미
작성일 | 2020.01.31
번호 | 17729
조회 | 768
첨부파일
구미조기축구회명단중_라이온FC.jpg (39KB)
앞의 2개의 글과 첨부사진을 통하여 라이온FC가 구미팀인 것을 이미 증명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칠곡군 새마을과는 면죄부를 주는 이상한 방법을 선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새마을과에서 말하기를 라이온FC는 3년전부터 북삼사람들로 바뀌어서 축구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도 구미조기축구연합회 카페에 라이온FC의 이름이 왜 존속하고 있을까요?

태생이 구미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고 지금도 구미사람들로서 10년동안 자기들 축구장처럼 이용해오다보니 북삼축구장에 대한 집착이 강해져 65명의 구미사람들을 36명의 칠곡주민들의 이름으로 변환시킴과 동시에 북삼 구장에 대한 권리가 자신들에게 있다고 착각함을 넘어서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 사람들이 선택할 방법은 무엇인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예측에 북삼주민 몇 사람을 포섭해서 아예 북삼FC를 조직할 것입니다. 겉으로는 북삼FC이지만 실제 내용으로는 구미 라이온FC일 겁니다.

충분히 그렇게 북삼사람들을 이용하여 북삼축구장을 훼손시켜 나갈 겁니다. 그러면 또 몇년 후에는 몇천만원일지, 아니면 몇 억이 들어갈지 모를 운동장 보수 작업을 해야겠지요.

그런 일들에 칠곡군 새마을과는 동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덮어두면 책임을 방기하는 겁니다. 칠곡군 세금을 칠곡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도 아까울판에 구미사람들을 위해 칠곡군 세금을 낭비할 겁니까?

마지막으로 위의 글과 관련하여 증빙할 만한 다른 자료들을 칠곡군 감사과에 제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감사과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새마을과에서는 무엇을 믿고 그렇게 요지부동 구미사람들에게 시정조치를 취하지 않는지 더 상급기관에 민원을 넣어볼까 고려하겠습니다.

이런 칠곡군의 현실을 개탄하며 시정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