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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풍, 침수시의 전기 안전 요령[한국전기안전공사]

이름 | 최수종
작성일 | 2019.08.22
번호 | 16698
조회 | 40
태풍, 침수시의 전기 안전 요령

※ 침수시의 전기안전 요령

▶침수시의 전기 안전
1. 집안이 침수되었을 때는 전기 콘센트나 전기기기 등을 통하여 전기가 흐르고 있을지도 모르므로 접근하기 전에 배전반의 전원스위치를 내린 다음 접근하여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여름철 생명을 잃는 가장 대표적인 전기사고 중 하나가 침수된 곳에 전기가 흐르는 것을 모르고 접근하다 감전 사고를 당하는 경우이므로 이점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3. 지하실 등이 침수되었을 때는 지상보다 감전위험이 많으므로 더욱 조심하여야 합니다.제일 먼저 배전반의 스위치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며 다음으로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제품을 다루지 말 것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기기를 다룰 때 또는 절연(전기가 흐르지 못하게 하는 전선 피복 등을 말함)이 불량한 전기제품을 만질 때 물기로 인한 감전 사고는 평상시보다 감전사고의우려가 몇 배 이상 높으므로 반드시 물기를 닦은 후 전기제품을 취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태풍시 전기안전 요령

▶차단장치 작동을 미리 확인할 것

태풍 전 전기시설 일체를 총 점검하여 불량개소나 불안개소는 시급히 보수해야 하며 차단장치 등의작동을확인하여 파급사고나 감전 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급시 연락전화번호를 게시해 둘 것

비상시를 대비하여 가정에서는 찾기 쉬운 장소에 촛불ㆍ손전등을 준비해두고전기고장번호(국번없이 123), 전기안전공사(1588 - 7500)번호를 함께 게시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전기기기의 누전, 합선시 전기안전공사에 연락할 것
1. 가정에서 철대문에 연결된 개폐기 및 기타 전선이 심한 바람으로 철대문 또는 벽과 접축되어 절연이 파괴되면 그 부분을 통하여 철대문 전체로 누전이 되어 손 등이 접촉되면 찌릿찌릿한 것을 느끼거나 심한 경우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이러한 경우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상황실에 문의하여 가까운 지점의 전화번호를 안내 받아 점검을 받고 보수를 해야 안전합니다.
3. 천둥번개를 통반한 비바람의 경우 밖에서 끊어진 전선의 부근에 가거나 만지지 말아야 하며 집안에선 안테나 또는 전기선을 통하여 감도가 예민한 컴퓨터 등의 전기.전자기구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플러그를 뽑아두면 낙뢰로부터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